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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my brother's keeper?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으냐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수 없나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창세기 4:6-15



마치 죽은 사람처럼 엎드리라

마치 죽은 사람처럼 엎드리라

 

죽은 사람이 말을 한다거나 어떤 소리를 내는 일은 절대로 없다.
마치 죽은 자처럼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리기 위해서는
더 이상 주님의 뜻에 대해 논쟁하지 말아야 하며,
더 이상 자기 생각을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지 말아야 하며,
더 이상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하여 변명하지 말아야 한다.


주님 앞에 쓰러져 엎드린다는 말은 잠잠해진다는 의미다.
죽은 듯이 조용해지는 것이다.
죽은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전혀 미동하지 않는 시신처럼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더 이상 씨름하지 말아야 하며,

더 이상 자신만의 목표나 계획을 추구하지 말아야 하고,
더 이상 그분보다 앞서 나가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온통 내어드린 나머지
죽은 사람처럼 예수님의 발앞에 쓰러졌던 적이 있는가?

이런 경험은 문제와 압력을 통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억지로라도 돌아서서 위를 쳐다본다.
그 결과 우리 앞에 당한 문제가 너무나 크다는 느낌에서 벗어나며,

하나님의 경이로운 능력과 거룩하심과 장대하심에 다시금 초점을 맞춘다.

또 그 이후라야 마치 죽은 사람처럼 그분의 발 앞에 완전히 엎드린다.

'밧모섬에서 온 편지' 앤 그레이엄 로츠

******
사무엘상 30:6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국적없는 사람처럼 되어 버린 다윗은 자신의 정체성과 싸워야 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신임을 받지 못했고,

목숨에 대한 위협을 느꼈으며, 비참해졌습니다.
그러나 어두운 날들은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생각을 하게 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일이 이루어진다면 영적각성이 파멸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마리아의 위대하신 하나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누가복음 1:46-55)

 

마리아는 하나님에 관한 가장 주목할 만한 일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의 역사의 과정을 지금 막 바꾸려 하고 계십니다. 모든 시대 중 가장 중요한 30년이 이제 막 시작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두 여인—하나는 늙고 아이를 못 낳는 여인(엘리자벳), 하나는 어린 처녀(마리아)—과 함께 하십니다. 마리아는 비천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에 의해 너무나 감동해서, "마그니피카트(Magnificat)"라고 알려진 마리아의 송가가 그녀의 마음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누가복음 1:46:55).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누가의 기록에 있어 놀라운 여주인공들입니다. 누가는 이 여인들의 믿음을 사랑했습니다.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겸허함과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겸손은 누가를 매우 감동시켰으며, 그는 그의 고귀한 독자 데오빌로에게 이에 관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엘리사벳은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누가복음 1:43)라고 말합니다. 또한 마리아는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누가복음 1:48)라고 말합니다.

 

영혼으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엘리사벳과 마리아처럼 자신의 비천함을 인정하며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낮고 낮은 자신들을 돌아 보신 그 놀라운 사실에 압도당하는 사람입니다.

 

견고한 기쁨 – 존 파이퍼의 매일 묵상 12/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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